작성일 ·
붕세권 개발일지: 콤보 안내가 게임판을 가리지 않도록
합치기 퍼즐에서는 다음 빵이 닿을 곳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. 최근 붕세권 업데이트에서는 빵을 떨어뜨리는 순간 안내 문구가 판을 가리는 문제를 줄이는 데 집중했습니다.
문제: 알려 주는 문구가 필요한 자리를 가렸어요
도구 효과나 콤보를 알려 주는 문구가 많아지면 작은 화면에서는 게임판과 시선이 겹칠 수 있습니다. 특히 다음 위치를 고르는 동안 가림이 생기면 설명 자체가 플레이를 방해합니다. 글을 짧게 고치는 것과 함께, 언제 어디에 나타나는지도 살펴봤습니다.
변경: 조준 중에는 필요한 화면을 우선
최근 개선에서는 안내의 위치와 표시 우선순위를 정리하고, 조준 중인 상태에서 겹침을 줄였습니다. 목표와 다음 빵은 확인할 수 있게 두면서, 빵이 쌓인 판을 읽는 공간을 확보하는 방향입니다. 아래 이미지는 실제 게임을 실행한 개발 검증 화면입니다.
확인: 언어와 화면 크기를 바꿔 살펴봤어요
한국어·영어·일본어와 서로 다른 화면 크기에서 문구 겹침과 터치 동작을 점검했습니다. 자동 검사 통과는 실제 사람의 재미 평가와 다르므로, 게임이 더 재미있어졌다고 점수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. 이번 기록의 범위는 화면 가림과 조작 확인입니다.
다음에는 실제 플레이에서 확인해요
게임판이 읽히는지, 목표를 놓치지 않는지, 도구를 누른 뒤 기대한 동작을 하는지를 실제 사용 환경에서도 확인해 나가겠습니다. 불편한 화면이 있다면 기기 모델·앱 버전·어떤 상황이었는지를 공식 지원 메일로 알려 주세요. 개인정보가 담긴 화면은 가려 주세요.
